Remember the King.



말이 필요없는 King of Pop, Rock & Soul. 마이클 잭슨이다.

그의 수많은 퍼포먼스들(정말 셀 수도 없는 다양한 퍼포먼스들이 있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극강의 퍼포먼스는 바로 95년 MTV에서 보여줬던 Dangerous 퍼포먼스이다.(이 때 54년생인 마이클 잭슨, 그의 나이는 한국 나이로 42세!!!)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해 립싱크 액션을 선택했지만 립싱크를 선택한 만큼 경이롭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완벽한 퍼포먼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바로 이 95년 엠티비 퍼포먼스를 카피하고 패러디 하였으나 이 원본 이상의 퍼포먼스는 절대로 볼 수 없었다.

절도, 카리스마, 무대장악능력. 모든 면에 그야말로 완벽하다라는 칭호를 붙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퍼포먼스가 아닐까 싶다.

단지 춤만으로 5분 가까운 시간 동안 현장의 모든 관중은 물론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시청자 모두를 흡인시켜 버린 왕의 능력.

그냥, 갑자기. 'the King'이 생각나서 올려버린 포스팅.

이만한 아티스트가 세상에 또 나올까? 나오면 눈이 호강하니 좋고. 안나오면 그 만큼 마이클 잭슨의 능력이 대단한 거니 그를 기릴 수 있어서 좋고.

이런 아티스트 들과 한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호강이 아닐까 싶다.

by Lion-Heart | 2008/08/15 12:42 | 문득 생각나는.. 잡담 창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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